낭인, 유적 집단.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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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ore be fearfully... 일상...

God damn it,

for now you feed it.

and not have seek,

drunken body get to junky.

your dream is in Pig's farm,

when your wing is broken.

go ahead on flore,

what you need from another

to get poverty.

 

I don't know and, could be not

where am I get nasty, to raper.

once floor on my 10th years old.

banner is not have been for mind.

another's 20 years becoming in

much is pain, that nobody understood.

personality is not standization for

society, make myself at comfortable.

 

there is not yours in future and, changes

in my chance for risk the heaven and hell,

get comming in time. nothing won how you

mourn word to working, which is going on.

what's the matter with you, more feed to...

why were you waiting and looking for?

am I just to taking anyone's place on busy?

civil in the behaivor doing that. nothing won't

as the crowley, When I beginning that...

no more be fearf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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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lar Logic(병신력)... 일상...

옛날 친구 중 하나는 나에게 늘 만나면, 자신의 가정에서 쓸모없는 놈

취급받는다는 한탄을 늘어놓았었지. 나는 또 그 친구가 금융권에 들어가니

나 같은 놈과 놀지 말라고 연락을 끊어버렸지. 하지만 지금 내가 그 친구

사정이 되니 많이 떠오른다... 그 친구 이름은 정성호이다. 그리고 나와

같은 85년생이다. 마지막으로 만난 게 아마 2006,7년인 듯 하다.

 

그 당시 그는 장안동에 살았었다. 요즘 들어서 그 친구와 줄곧, 중랑천

뚝방길에서 맥주를 먹던 기억이 선하다. 지금은 어디서 뭘 할까? 역시 29년

동안 실패만 해오다 보니까 사람들이 나를 무시하고, 곁에 남아있는 사람은

없으며 늘 쫄리는 상황이 다가오는 데... 그게 너무나 편하다. 사람이 이상하게

길들여져 간다. 사람들이 내 외모를 보고 호감을 느끼는 게 죄책감이 들 정도이다.

 

언젠가 에는듯한 바람 속에서도 느껴지던 겨울 햇살. 나는 그런 바람과 햇살을

맞으며 앞으로 달렸지. 그 속에서도 지나치기 쉬운 우정들... 너무나 빠르고

강하게 달려서 이제는 너무나 뒷전으로 밀려나 버린 사람들. 그 길을 역추적 하는

추억들... 다시 바이크를 타고서 앞바퀴를 들고는 싶다. 그럴 정도의 호기가 나에게

지금 남아있는가? 그 순간에 내 친구는 오직 바이크였고, 내 집은 도로였다. 또한

나는 세상 어디에도 못 갈 이유가 없었으며, 젊은 치기에 누가 나를 무시해도

끄떡없었다... 까놓고 말하자면, 나는 내 어미가 싫다. 요 몇년동안 나와 있어본 적도

없는 주제에 나에 대해서 다 안다는 듯히 말하고, 자기 기준에서 어긋나면 마치

잘못했다는 식으로 나를 몰아간다. 그래서 어쩌면 나는 친모 살해라도 해야 할 지도

모른다. 나는 내 어미에게 볼장 다본 이 후로 결코 여자에 대해서 환상을 못 갖겠다.

여자를 독대하면 더욱 냉정해지고, 차분해진다. 들 뜨는 게 없고 그러기가 애초에

두려웠다. 늘 내 어미는 나를 죽이느니 살리느니 하는 말만을 하며 이제는 그게 극에

달했다. 내가 열달 동안 잉태되었던, 내 어미의 자궁이 이제는 역겹다. 다시는 자궁에

대해서도 환상 갖지 않으리라. 내 어미는 그렇게 내 집안의 대를 끊었다.

 

그 댓가는 응당하고 내 애비도 동의하리라. 다만 이 놈의 사회와 법치가 용납하지

않을 뿐이다. 이제는 내 어미가 죽을 때까지 나에게 뭘 해주더라도 결코 즐겁지가

않을 것 같고, 또한 이제까지도 그래왔다. 내 어미는 나에게 삶의 기회도 주었지만

이제는 죽음의 스트레스도 함께 준다. 모두 다 돌려주고 없던 셈으로 만들어주마.

보통 사회성 강한 친구들은 화목한 가정을 가지고는 있다. 나도 원래는 그랬다. 하지만

이제는 현실의 굴레를 그냥 받아들이마. 내가 뭘 어째도 그 점에서는 나에게 영원히

컴플렉스이다. 나에게 가정은 없다. 또한 내 후대도 없다. 그런 저주가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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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상실감은 새로운 창조를 낳는다. 대신 자기자신이 뿌리까지 다 깨져봐야만

그 것을 겪어본다. 내 가족들은 나에게 그런 죄인의 굴레를 가르쳐 주었다. 그래서

내 스스로 새로운 창조가 가능하려면 이제 더는 내 가정과는 상관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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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이 십자가에 더는 의미가 필요할까? 진실은 모성을 동반하지 않는다. 차갑고 엄한
부성만이 그 것을 깨닫게 해줄 뿐이다. 이를 인정치 않는다면 그들은 모두 짝퉁이다...


아름다운 신 자유주의 세상... Time of mind...

확실히 사람의 뇌신경과 스트레스에 대한 질환에는 현대의학은

전적으로서 무력하다. 관점 자체가 그 것을 어쩔 수 있는 시점으로

인체를 바라보지 않는다. 현대의학 상으로서 가장 뛰어난 육체는

해부학상으로만 완벽한 몸이다. 로보캅이나 터미네이터 처럼 말이다. 

그 이상은 없다. 그래서 현대 의학의 임상학은 모두 거짓이다. 애초에

임상학은 실험조차도 아니었다. 단순히 자본의 논리에만 맞게끔 제약 회사의

제품들을 내놓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런 의사들을 믿는 자들은

곧 죽을 년놈들이거나 예정된 년놈들이다.

 

의사들이 쓰는 백신? 약물? 모두 뇌호르몬 분비에 따른 인체의 변화와,

온도와 습도 차에 따른 스트레스에는 거의 무력하다. 또한 무분별한 수술은

더욱 그 변화 속에 존재하는 인체를 망쳐놓는다. 알고보면, 의사들은 낫놓고

기억자도 모르는 병신들이다. 확실히 현대의학의 논리는 일반인들의 삶에서는

아무것도 투영되지 않는다. 마치 플라스크와 비커 속에 담긴 용액만 스푼으로

휘젖기만 하고 다 됬다고 혼잣말만 중얼거리는 정신분열병자들의 논리이다.

페니실린이 발명되고 부터 의학 발전은 모두 거짓이다. 현대의학이 말하는 대로면,

관절염은 달고 살아야 하고 암은 언젠가 재발하며 당뇨는 지금부터 죽으세요

만성적 소화기 불량은 밥을 먹지 마세요 폐암은 모두 담배탓이에요 결국에는

아파서 죽어도 다 니들 책임이고 대대로 내려오는 유전적 소인이라는 것이다.

 

의사만한 깡패가 솔직히 어딨겠는가? 병을 고쳐준다고 허위 선전해놓고 영업장

차려서 환자의 돈과 건강을 피 빨아먹으면서 이게 다 니들 탓이라고 말하는 게 마치

뚜쟁이 식의 논리다. 불쌍타 병원에서 개처럼 뒹구는 환자들아. 그 것들도 다 니들 업보다.

의사들은 또 지들이 못 고쳐낼 병 같으면, 그냥 환자를 집으로 돌려보내든지 소견서

쓰지 말고 그냥 다른 의사한테 가보든지 니 알아서 하든지 하라고 말하는 게 낫다.

이상하게 못 고치는 병은 포기 안 하고 환자 꼬박꼬박 받는다. 이게 뚜쟁이 식 논리다.

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해주고는 싶다.

 

"죽고 싶으면 병원에 가라. 거기에는 니들이 원하는 옵션의 죽음에 대한 시나리오들이

다 갖추어져 있다."

 

정말 아름답다. 왜 굳이 그런 병원을 믿고서 스스로들의 삶에 대한 선택권을 포기하게끔

할까? 병원에 가면 가장 무서운 말은 다름이 아니다.

 

"다 됬어요. 괜찮습니다..."

 

이다. 의사가 환자에게 이 말을 하면은, 반드시 병은 재발했다. 이러니 의사들은 무서울 수

밖에 없다. 뭐가 다 됬고 괜찮다는 건가? 한번 즈음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나는 사소한

병으로 병원에 갈 돈으로는 그냥 커피 한잔에 담배 한갑을 사겠다. 왜냐하면 기분전환만큼

스트레스에 레지스턴스를 보이는 현상도 더 없기 때문이다. 누구나 이런 퍼스널리티를

갖추어야 병원에 갈 일이 적어지는 것 같다. 이제야 깨달았다. 병원 약을 먹느니 그냥

제대로 기지개 한번 피는 게 낫다. 대부분의 약물이 별 다른 효과가 있는 게 아니다.

그냥 몸이 다 나을 때까지 몸이 무리하지 않도록 안정시키거나, 중금속이나 화학물질로

만든 인공 조미료 같은 결핍 물질을 투여하는 것이다. 그래서 말인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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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이 되고 싶으면 병원에 가라. 소가 되고 싶으면 소로, 양이 되고 싶으면 양으로,

개나 돼지, 닭의 시나리오도 다 갖추어져 있다. 다만 처음 입문하는 과가 다를 뿐이지

결과는 같다. 다름아닌 '도축'이다. 중환자 실이 그런 현장이다. 도축장의 냉장고처럼

말이다. 이미 반은 죽은 그들이다. 그걸 의사들이 모를 리가 없고...

 

위의 사진은 신 자유주의 세상의 현황. 아름다운 풍경. 언젠가는 다들 죽고 망하니까...

왜냐하면 가축들이니까... 다들 퇴근하고서 술 한잔 하는 풍경... 정말 목가적임...


'신 자유주의 = 빌어먹을 세상'... Time of mind...

이제는 사람들이 자살하는 것도 어느 정도는 인정한다.

억지로 산다면 답은 그거 밖에는 없지. 세상을 반드시

재미나게 살아야 한다는 법도 없지 않은가? 만약 그렇다면,

사회 이데올로기 적으로서도 거기에 대한 백업은 마련해 둬야지.

 

다름아닌 신 자유주의의 모순이다. 내가 병원 의사들을 안 믿는

이유는 다름없다. 몇 년전 부터 여름과 겨울의 온도차에 적응키

힘들어서 병원에 가봤더니 의사는 날더러 '자율신경 실조증'이라고는

하였다. 그래서 더 물어봤더니 답이 없단다. 그럼 진료는 왜 하고

돈 받아 처먹나? 시발새꺄 하고 말해주고는 싶었다. 이제는 내가

의학을 좀 공부했어도, 의사들이 싫다. 걔들 할 줄 아는 거 뭐 있나?

터지면 꿰매고 부러지면 맞추는 거 외에 특별히 할 줄 아는 거 있나?

그게 醫藝라면, 어미 개가 새끼 개의 상처를 핥아주는 것도 의예겠다.

병신육갑 하지 마라.

 

확실히 현대의학에서 핑계로 대는 것 두 가지는...

 

"다름아닌 스트레스와 흡연이다."

 

이제는 정말 지겹다. 100년 후에도 그렇게 말할련지 모르겠다. 그들은

스스로들의 한계를 명백히 짓는다. 또한 그러고서도 군림하려고만 든다.

딱 '빌어먹을'이다. 솔직히 의사들은 환자를 보면은, 그가 어떻게 치유되고

나을지는 모른다. 다만, 어떻게 악화되어서 죽을 지에 대해서는 그 놈의 16년

지식이 풀 가동된다. 나는 외상이나 쇼크를 제외하고는 병원가서 좋아졌다는

사람을 단 한 명도 못 봤다. 병원 조까.

 

확실히 신 자유주의 세상은 아무것도 생산 못 하고는 소수점 까지도 다 남의 것

우려먹을 생각만 가진 인간들이 가장 열심히 일 하고 가장 생산성이 높은 사람인

척 하는 '빌어먹을 세상'이다. 만약 그렇다면, 다들 일 하고 싶어서 일을 할 필요는

없다. 나도 88만원 세대이고, 내 장래와 노후까지 준비할 만한 여유는 없지만 스스로

생활에는 여유가 있을 정도로는 산다. 하지만, 나는 내 세대나 내 이 후의 세대들에게

말해줄 것이 있다.

 

"그런 니들도 이 이상으로는 일 하지마. 그럼 니들만 손해야."

 

솔직히 나는 내 세대나 내 이 후의 세대들에게, 이 놈의 세상을 빌어먹으라고 말해주고는

싶다. 솔직히 남의 돈을 먹든 내가 업장을 운영하든, 돈을 번다는 것은 빌어먹는 게 맞다.

요즘 세상 자체가 무엇을 만들어 내어서 거기에 따른 자부를 할 수가 없다. 또 88만원

세대들이나 그 이 후 세대들에게 해줄 말은...

 

"정치적으로 국가에 대해서 말하는 거, 다 니들이랑은 상관없어. 그러니 니들 멋대로 살어.

나중에 세상이 어째서 뭐 못 해봤다는 핑계대지 말고..."

 

담아간 이미지 고유 주소     

 

신 자유주의 세상에서는 국가는 껌이다. 거기서 손해보는 년놈들은 낙오자들이다. 그러니

요즘 세대들에게 박정희 새마을 운동 어쩌구 하는 새끼들은 죄다 그 당시에도 날로 우려

먹었던 새끼들이다. 그러니 그 말들만큼은 절대 믿지 말려무냐. 이런 나도 겪어보고서 하는

말이니까 내 말 안 듣고서 나중에 가서 후회하면 니들이 나보다 더 병신들이야...

 

<계속...>

 

PS>본 글은 사실이 아닌, 소설적 허구임을 밝힙니다.


신 자유주의와 스킨헤드... Time of mind...

건즈앤로지스의 'november rain'에서 슬래쉬는 그의 기타 인생의 최고의 솔로를 보여준다.

하지만, 그는 그 곡을 가장 싫어하는 것 같다. 그도 나와 은근히 비슷한 기질이 있나보다.

나도 누가 아무리 칭찬해도 내가 아니라고는 생각하면은 아니다. 영웅이란 반드시 똑똑하고

힘 세고 재능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의 수치심과 죄책감을

스스로가 비웃고도 정신이 무너지지 않는다면 영웅이라고는 할만하다. 그 점에서 누구나

영웅이 될 수가 있다. 차라리 혼자 잘 난것보다는 그게 낫다.

 

모든 병의 근원이 되는 마음가짐은 수치심과 죄책감이다. 또한 이는 사회가 구성원들을

설정하는 기준에 따라서 클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다. 이 두가지 감정에서 자유로워 진다면은,

누구나 병 없이 건강하게 오래 재미나게 살 수가 있을 것 같다. 의사들이 말하는 방식대로

라면은, 성인병이나 불치병에 걸리면 반드시 병원에서 죽으라는 것 외에는 달리 생각할

방도가 없게끔 의사들은 몰아간다. 만약 그와 같다면야, 조금 아프거나 불편할 정도가

아니라면은 왜 병원에 가는가? 말은 안 해도 죽고싶어서 환장한게지... 솔직히 건강하게

사는 것은 누구에게나 일율적으로 정해진 게 아닌 것 같다. 각자의 사정과 상황에 맞게끔

오장육부가 편하게 살면은 된다. 거기에 의사들의 방식은 약을 먹고 나아질 때까지 누워만

있으라는 것 외에는 다른 말이 없다. 만약 그렇다면,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살텐가?

 

요즘 많은 사람들이 나를 보고서 묻는다. 어쩌다가 당신같이 똑똑하고 인물좋은 사람이

그런 일이나 하고 사냐고 말이다. 나는 여기에 이렇게 대답하고 싶다.

 

"반드시 어째야 하는 법은 없다. 나의 현재가 곧 다가올 미래라고는 말이다."

 

신 자유주의 사회는 스킨헤드를 경멸한다. 적의 적은 친구라고 나는 신 자유주의에

맞서기 위해서 차라리 스킨헤드가 되겠다. 아마 한국 보수들도 그런 스킨헤드를 혐오할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이빨과 발톱빠진 맹수이다. 곧, 상대를 어쩔 수단이 없다.

러시아에서 스킨헤드가 득세하는 이유는, 히틀러의 제 3제국이라는 당시의 열강을

벗어난 유럽권 백인들의 우세를 강조하는 사상 때문이다. 정확히 지금 러시아의 처지와

맞아 떨어진다. 또한 푸틴도 언론은 탄압하지만 그들은 완전히 안 없앤다. 그래서 느낀

것인 데, 확실히 남성에게는 요즘 세상이 즐길만한 거리보다는 피곤한 게 더 많은 세상이다.

 

남자들은 번거로운 것을 엄청 피곤해 한다. 하지만 여성들은 안 그런 것 같다. 남자들은

한번 귀찮은게 밀리면은, 꼭 해야 할 일 빼고는 안 나서게끔 된다. 옛날 세상에서는 확실히

남성의 육신이 강한 힘을 발휘했지만, 요즘 세상에서는 여성의 육신이 더 세상살기에 적합한

것 같다. 나는 참고로 일적으로 종로나 을지로 같은 번화가에 자주 간다. 헌데, 어떻게

어느 건물을 들어가든 간에 남자 직원들은 거의 없다. 사람들은 내 평소 모습을 보면서

러시아 사람같다고는 하고, 커피 마시는 것을 보고는 미국 사람 같다고 하고, 노래 부르는

것을 보면은 흑인이나 아랍인인 줄로 안다. 여기까지 오면은 다들 이런다...

 

"전에 뭐 하셨어요? 정체가 뭐에요?"

 

할 말은 없다. 확실히 요즘 세상에는 돈 있는 자들은 그런 티를 안 내려고는 하고, 진짜

뭘 잘 알고 똑똑한 사람들도 또한 그런 티를 안 내려고 한다. 헛똑똑이들과 졸부들만이

날 뛴다. 또한 그들의 생태 습성은 반드시 광기를 필요로 한다. 마치, 억지로 여는 파티처럼...

의사들도 가만히 보면은, 은행 사람들과 비슷하다. 부가되는 서비스 상품을 이것저것 권한다.

하지만, 그거 다 하면은 자기만 고생한다. 하지만, 어느 정도 돈이 있는 사람들이 참 멍청한

게 그런 거 다 해주면 자기가 선심쓰는 줄로 안다. 덤앤더머들이다. 그래서 이제는 세상도

게의치 말고는 누구도 원망치 말고 내 스스로 서자. 그 것 하나를 배웠다면 지금까지의

삶 모두를 희생했다고는 하여도 게의치 않겠다. 나는 나다. 그리고 내 스스로를 사랑한다.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영혼과 육신을 분리하지도 않는다. 그 것이 바른 인간이다.

 

앞으로 신이 있다면, 나를 도울 것이다. 솔직히 아무런 악의도 없이 남의 입장보다도

더 못한 가족들을 겪으면서 댓가를 거의 다 치룬 것 같다. 더 고통스런 세월이 기다린다면,

의연히 그 잔을 마시겠다. 또한 내 자신을 끝까지 이길 것이다.

 

요즘 들어서 근력 운동을 하면은, 혈관이 확장되는 것을 느끼고 마음이 안정되고 몸이

편안해진다. 또한 소변보는 횟수가 줄었고, 소변 색깔을 보면 혈관의 더러운 것들이 다

빠져나오는 것을 느낀다. 하지만 신장은 편안하다. 이게 '환골탈태'인 것 같다. 고통은

지나간다. 또한 인연도 함께 묻힌다. 이를 아쉬워함은 수레의 양바퀴가 어긋나는 것과도

같다. 인간과 고통은 비례한다. 결코 이를 인정치 않거나 여기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있을 수가 없다. 삶이란 그렇게 보내는 시간같다. 시간은 또한 희생이다. 나는 사람들

앞에서 굳이 말로 표현하기 보다는 한번 씩 웃어주는 게 더 많은 말을 하는 것 같고

마음이 편하다. 하지만 아무 앞에서나 그렇게 웃어주지 않는다. 솔직히 나는 굳이 말로

하는 것보다도 이런 말 없는 메시지에, 서로 간에 더 만족을 느낀다. 상대가 이렇게

저렇게 나오면 사람인 이상 반드시 여기에 맞춰서 대응할 생각을 해야한다. 하지만,

그럴 생각을 않고서 원래 자기 생각과 보고들은 대로만 실행하려는 자들을 더러서

가축같다고는 한다. 가축은 언젠가는 도살당하는 법. 그게 신 자유주의 세상.

 

템플라들의 파테 십자가는 기독교의 십자가 보다는 불교의 십자가와 닮은 게 사실이다.

하스피틀러들의 말타 십자가가 차라리 기독교의 십자가답다. 서로 엇갈리는 방향으로서

힘을 가한다. 역방향의 그런 두 힘이 하나의 중심점으로 합쳐서 부싯돌이 마찰하듯히

서로 충돌한다. 그런 와중에서도 중심은 더욱 강해진다. 이런 힘은 능히 죽음을 이긴다.

바로 만십자가의 의미다. 너무 답답함을 많이 느끼다 보면은 누구나 그 답답함에 취한다.

솔직히 인간의 죽음은 그로부터 시작된다. 곧 자신의 바램과 현실의 방향이 달라지기

시작한다면 그로부터 그는 손발이 어긋나게 잘리리라. 사람신경은 자신의 죽음을

그런식으로서 뒤흔든다. 이른바 죽음의 파티다.

 

 

증거되는 미래는 현실의 사출구,

그렇게 살아온지 어언 16년.

나는 단지 내 스스로 자신을 지켰을 뿐,

그 어떤 응보와 댓가가 나를 기다리리?

나는 세월을 위해서 한 팔을 버리고

이제는 내 자신의 겉옷까지 벗어주는구나.

 

내가 살아온 죽음을 달랜다.

철부지 시절의 치기는 나로

하여금 무엇을 위해서 열정을

갖게 하였나? 나는 어떻게

내 세월을 거쳐서 지금껏

내 자신을 꿈꿔 왔을까?

 

나는 꿈꾸지 않았다고 말하고 싶다.

그 당시 나는 미래가 없어서

단지 발버둥 쳤을 뿐. 내 자신을

그 어디에 가뒀었나? 하고픈 말이 많지만,

아무 말도 나오지 않구나.

 

피로에 지친 하루, 종일의 낙은

단지 살아있다는 그 자체다.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흘러간 세월은 나에게 침묵의 가치를

알려주었고 소리없이 노래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네. 나는 단지 살았을 뿐이다.

<계속...>

 

PS>본 글은 사실이 아닌, 소설적 허구임을 밝힙니다.


한국인들은 나약하다... Time of mind...

알고보면, 러시안들 보다도 아메리칸들이 더 피를 보는 데 익숙하고

잔혹하다. 러시안들은 일단 자기네들에게 위협이 된다고 판단되면은 

일단 파괴하고 사살하고 본다. 왜냐하면, 그만큼 겁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인들은 미국 흑인들이나 라티노들에게 했던 것처럼 신 자유주의에

어긋난 사람들에게 아무런 제화나 먹을 것도 제공치 않고, 시간을 두고서

서서히 그들이 가진 것을 다 빼앗아 먹으면서 말려죽이는 재주가 잔혹하다.

 

솔직히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민족은 백인들과 유태인들이다. 백인들이

북미와 중남미에서 펼쳤던 역사를 살펴보면은, 한국의 일제 역사는 껌이다.

그들은 북미의 인디언들은 아예 씨를 말렸고, 중남미 에서는 흑인과 인디언을

차이가 없게끔, 더 나아가서 자신들 백인들 중에서도 거기에 낙오되는 자들을

노예로 부린 오랜 역사를 가지고는 있다. 또한 그들이 아프리카 인들이나 영국이

인도에게 펼쳤던 정책들을 보면은, 후자는 아직도 백인들의 식민지와 신민들이다.

'영연방'이 어떤 것인지 알면은 결코 이를 무시할 수가 없다.

 

헌데, 한국인들은 이상하게 그들을 지배하는 국가 민족들의 피지배 방식을 고대로

자국인들을 상대로 따라 배운다. 이는 여말선초 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오랜 전통(?)이다. 

내가 한국 보수들에게 100% 긍정 안 하는 것은 일본과 미국의 방식을 고대로 따라

배우고는 어떻게서든 그들의 관점이 원래 한국인들의 전통인가 하고 말하는 거짓말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많은 한국 여성들이 그런 라이프 스타일을 동경하여서 하는 행동들은,

이상하게도 티비를 틀면 나오는 스포츠 채널의 아나운서들처럼 저기 업소나 클럽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는 차림으로 나오는 것과도 닮았다. 그러니 옛날에 강용석이 그렇게 말했겠지만

말이다. 또한 뭐 일 하는 방식이 그러니까 그런 차림에도 익숙하겠지만 말이다. 참으로

신 자유주의를 대표하는 여성상이다. 거기에 따라서 한국 여성들이 한중일 동양 3국중에서

가장 우수한 재능을 보이니까 미국인들은 한국 여성들이 아주 힘들게 그들 스스로의 삶을

위해서 노력하는 줄로 안다. 하지만, 한국 여성들 스스로가 그렇게 받아들인다면 과연

뭘까?... 이제는 저기 동남 아시아나 서남 아시아 사람들도 한국 여성들을 그렇게 말해주길

원하나?

 

한국인 같은 동양인으로서 백인들이 자신들을 근거없이 깔본다면은, 죽일 각오로 싸워서

그들을 이겨내야만 한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일본인이나 중국인들 보다도 거기에

무감각하려고만 한다. 하지만 백인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 것은 유색인종이 그들에게

휘두르는 폭력이다. 실제로 인종차별을 한 백인이 흑인이나 여타 유색 인종들에게

생명을 위협받는 순간, 그가 얼마나 겁쟁이였는지가 여실히 드러난다. 특히 그런 그들

앞에다 총구라도 들이대봐라. 항상 오만하던 눈빛이 붉게 충혈되고 바지에 오줌을 싸는

것을 구경할 수 있다. 흑인이나 유색 인종이 백인들을 그들의 발 아래 굴복시킬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다. 그들의 방식으로서 그들의 능력을 뛰어넘는 것이다. 지금 일본은 

이 점에서 백인들을 이겨가니까 미국이 일본의 자위적 재 무장을 허용하는 것이다. 

 

특히 백인들은 어떤 일이나 라이프 스타일로 그렇게 하면은, 그들은 유색 인종에

대해서도 경이감을 갖는다. 백인들은 북미에서 러시아까지 죄다 의외로 단순하고 겁 많다.

미국인을 비롯한 백인들은 동양인들이 그들 스스로의 전통을 망각하고, 백인들의

똥구녕만 핥아줄 때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지만 동양인을 엄청 깔보고 경멸한다. 하지만

지금 미국이 중국에 대해서 갖는 감정은 그런 적대감을 떠나서 일종의 공포감이다.

솔직히 지금 한국은 어떻게 해서든지 그들 의식주 모두를 미국의 것을 추종하려고만

한다. 하지만, 이러면 이럴수록 미국인들은 한국인들을 엄청 깔보고 경멸하는 것은

아는가? 솔직히 한국인들은 그걸 모르니까 답이 없다. 계속 그렇게 살아라. 솔직히

미국 백인들... 엄청 비열하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그 것을 역이용한다. 또한 중국인들은

거기에 정면으로 맞선다. 허나, 한국인들은 그걸 애초에 모른다. 백인들의 것들을

추종하면 그들이 진심으로서 자신들을 좋아해 줄줄을 안다. 또한 그게 품위있는 줄 안다.

 

그 점에서 이번에 선출된 베네딕토 16세 후임의 프란치스코 교황을 신뢰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확실히 비 유럽권 성직자이지만, 예언자적 기질이 있다. 전례의

어느 교황도 프란치스코 교황처럼 말을 한 경우는 아예 없었다. 그는 확실히 알고있다.

신자유주의적인 구조와 거기에 따른 독식자, 또한 그 밥상에 숫가락을 얹지 못 하는 자들의

관계를 말이다.

 

 

자, 니들이 가장 좋아하는 유형의 백인 나으리이다. 경배하라. 앵글로섹슨과 코카시언이여!

뭐, 지금과 같이 말했으면 나를 이렇게 볼 것이다.

 

 

이래도 나는 백인이 아니고, 한국인임을 밝힌다.

 

Nevermind for your religion, tradition, and nationalism.

in Neoliberalism growing up your identify, where is your nation?

 

Please, say to me...

 

"Whatever take my life for on my dicision to Globalization in we are~"

 

So, I say to you in go ahead...

 

"Well done, buddy. so your life is blessed into nothing remind world of goods.

Don't worry, be Happy. hahaha..."

<계속...>

PS>본 글은 사실이 아닌 소설적 허구임을 밝힙니다.


'부정(父情)'... Time of mind...

내 아버지는 정말 영혼 자체가 역겨운 사람같다. 어떻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면, 3마디에 욕 한 단어가 없으면은 말씀이 안 나오시는 지

모르겠다. 고향이 경남 거창이시라고는 그 놈의 전라도 사람에 대한

욕설도 입에 달고 사신다. 이런 아버지 밑에서 자라면은 아버지를 긍정하지

못 하겠다.

 

솔직히 가정에서는 아버지의 역활이 가장 중요하다. 내 아버지는 술 먹고

사람패진 않아도, 늘 집에 와서 누구 험담에 욕설만 내뱉으시고는 거짓말만

하시니까 내 어머니와 형제들도 그렇게 변해버렸다. 나는 내 조상들은 긍정해도

가족들은 더는 못 봐주겠다. 어떻게 내 아버지는 나이가 드실수록 입이 거칠어지시고,

욕이 느시는 지 모르겠다. 솔직히 자식 입장이라도 전화 통화로 그걸 듣노라면

속이 울렁거릴 지경이다. 나는 되도록이면 내 아버지를 안 닮으려고는 노력하고 있다.

 

내가 이래서 담배를 못 끊겠다. 솔직히 내 아버지만 그런 것이 아니고, 친척들 끼리

모이면 아버지 항렬의, 아버지 또래의 어른들은 다 그렇다. 나는 어릴적부터 그 분들이

몹시 싫었다. 단 한 분도 나에게 꿈이나 희망을 주신 분들이 아니다. 되려 거기에 대한

절망과 폭력을 알려주셨다. 솔직히 내 아버지가 도덕적이시진 못 해도, 아버지니까

도덕적으로 완벽한 사람 대우는 해주겠다. 하지만, 이제와서는 그 괴리감이 너무나도

크다. 아무리 내 아버지라고는 여기려고 하지만 솔직히 내 아버지가 시정잡배로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솔직히 말하자면은, 이제는 아버지를 비롯해서 내 가족들이

모두 치매에 걸린 듯 하다. 도무지 전에 내가 말했던 것들 중에서 자기들이 먼저 한 말이

아니면 깡그리 잊어들 버리신다. 그리고 무슨 말을 하면은 잘못 듣거나 한번에 못 알아들으신다.

 

내가 어릴 적에, 아버지는 나에게 내가 시조가 된다고 하셨던 말이 지금 떠오른다.

물론 지금은 기억 못 하신다. 하지만, 이제는 내 스스로도 집을 나오니까 그렇다고는

느낀다. 내 운, 자체가 내 가족들과는 맞지 않나보다. 그래서 나를 그리 싫어하나? 나는

정말 내 아버지처럼 돈은 못 벌면서도 자기를 조금이라도 무시하고 돈을 안 주는 사람을

욕하면서 살기 싫다. 그래서 지금 나도 아버지와 가족들에게 욕을 먹나보다. 그들의

자존심은 더 이상은 자존심이 아니다. 솔직히 정신이 무너져 내릴 것 같은 허세로 보인다.

 

내가 예언자나 성인은 아니지만, 정말 집 안에서는 환영받지 못 하는구나. 이제는 어떻게

해도 안 된다. 그들의 기대치는 상류층 사람들의 허영심처럼 높고는, 사정들은 자살하는

서민들처럼 어려우니 이제는 그나마 내 앞가림은 하는 내가 그들에게 못 맞추겠다. 이제는

정말 가족이 트라우마다. 맨날 하루에 두번은 전화와서 욕을 먹다보니까 가족들을 머릿속에

떠올리기도 싫고, 언제 전화올 지 몰라서 긴장하며는 산다. 이제는 정말 피차간에 없는

사람들이고는 싶다. 남보다도 더 고약한 트라우마 때문에 정 떨어진다.

 

하지만 이제 그런 상황들을 견뎌가면서 내 눈은 서서히 변해간다...

 

서초패왕 항우의 눈은, 검은 자위 안에 흰자위가 하나 더 있었다는 데... 그런 눈빛은

솔직히 호랑이의 눈빛보다도 더 무서울 것 같다. 왜 그가 전장에 서면 막을 자가 없었는 지

대충은 알 것 같다. 근거리에서 맞닥들이게끔 되면 상대는 마음이 얼어서 패닉상태에

빠지는 것이다. 사자심왕 리처드도 눈빛이 이랬다고는 한다... 또한 술을 즐겨마시는

사람들의 특징이 자기도 모르게 의식적으로서 뭔가에 집중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술은 담배보다도 더 사람의 오장육부를 파괴시킨다. 고로 술을 즐기는

것보다는 자신이 진정 하고싶은 일을 찾거나 취미생활을 찾는 게 낫다. 나는 지금 그

기로에 서있다.

 

 

"첫 번째 용기보다 두 번째 용기가 강하고 두 번째 용기보가 세 번째 용기가 강하다. -思峰-"

 

<계속...>

 

PS>본 글은 사실이 아닌 소설적 허구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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